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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아직도 백돌이일까? 백돌이에서 탈출하는 5가지 방법
골프를 시작하면 누구나 한 번쯤 "골프 신동"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두 달 만에 100타를 깼다고?", "일주일 만에 풀스윙을 한다고?" 이렇게 주변과 비교하며 신동이라는 말을 듣기도 하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은 신동에서 평범한 골퍼로, 때로는 다시 백돌이로 돌아가곤 합니다.
백돌이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오늘은 "나는 왜 아직도 백돌이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5가지 핵심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1. 스윙을 고치지 않는다
골프를 오래 쳤다고 해서 실력이 저절로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10년, 15년의 구력을 가졌어도 여전히 100타를 넘는다면 스윙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나는 그냥 이렇게 치다가 말래."
"지금 와서 무슨 레슨이야."
이렇게 생각하고 스윙을 고치지 않는다면 실력은 정체될 수밖에 없습니다. 로리 맥길로이 같은 세계적인 선수들도 레슨을 받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원포인트 레슨이라도 받아보는 것이 백돌이 탈출의 첫걸음입니다.
2. 연습할 때 잘하는 것만 한다
연습장에서는 주로 자신이 잘하는 샷만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짜 실력을 키우려면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해야 합니다. 특히 많은 골퍼들이 숏게임을 소홀히 합니다.
"드라이버, 아이언이 골프의 전부가 아니다!"
숏게임(어프로치, 퍼팅)은 스코어를 줄이는 핵심 요소입니다. 어프로치 샷 연습만 많이 해도 퍼트 실력이 함께 좋아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연습할 때 웨지 클럽만 가지고 가서 연습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내게 맞지 않는 골프채를 사용한다
많은 골퍼들이 본인의 실력보다 어려운 골프채를 사용합니다. 강한 샤프트, 작은 헤드, 무거운 클럽 등 맞지 않는 채를 고집하는 경우가 많죠.
👉 골프채는 내 몸에 맞춰야 한다!
새 골프채를 구매할 때는 반드시 시타를 해보고 결정하세요. 친구나 동반자의 클럽을 한 번씩 쳐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인터넷에서 브랜드와 가격만 보고 구매하는 것은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4. 학습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다
골프 유튜브를 보며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연습이 더 중요합니다. 하루 종일 골프 채널을 보고, 유튜브에서 스윙 레슨을 섭렵한다고 해서 실력이 늘지는 않습니다.
"3시간 유튜브 본 걸 3시간 연습한 걸로 착각하지 말자!"
이론보다 중요한 것은 실전 경험입니다. 연습장에 가서 직접 몸으로 익히는 것이야말로 스코어를 줄이는 핵심 비법입니다.
5.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골프는 실수를 줄이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많은 골퍼들이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 벙커에서는 탈출만 해라
✔️ 파5에서는 무리하게 투온을 노리지 마라
✔️ 앞에 물이 있으면 무조건 긴 채를 잡아라
이런 기본적인 전략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스코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라운드 전에 자신의 실수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해두고 실수를 줄이도록 노력해 보세요.
결론: 백돌이 탈출, 가능하다!
"아마추어는 스코어 신경 쓰지 말고 즐기면 된다."
이 말이 맞을 수도 있지만, 스코어가 좋아지면 골프가 훨씬 더 즐거워집니다. 실수를 줄이고, 부족한 부분을 연습하며, 맞는 장비를 사용하면 백돌이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작은 변화라도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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