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hristian Life (크리스천 신앙)

“환난은 끝이 아니라, 승리의 시작입니다” (요 16:33)

by 푸른사랑 2025. 12. 28.
반응형

서론) 고난을 바라보는 시선이 인생을 바꿉니다. 예수님께서는 환난이 없다고 말씀하지 않으시며, "세상에서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안에서 환난은 실패가 아니라, 새로운 승리로 나아가는 문턱이 됩니다(렘 29:11).

 

순복음찬이집사

1. 환난은 믿음을 연단하는 시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으며 "내 믿음이 부족해서인가?"라고 자기 자신을 책망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믿음의 사람들도 풍랑을 만나게 된다고 말씀합니다(행 27:14). 환난은 나를 무너뜨리는 심판이 아니라, 내 안의 불순물을 제거해 정금처럼 만드시는 성령의 풀무불입니다(욥 23:10, 롬 5:3-4, 고후 4:16-17).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라는 한탄보다는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무엇을 이루실까?"를 기대하며 나아가야 합니다(잠 17:3, 단 12:10, 히 12:11).

2. 담대함은 성령이 주시는 능력입니다.

담대함은 타고난 성격이나 강한 의지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닙니다. 담대함은 하늘로부터 부어지는 성령의 권능입니다. 내 힘만으로 버티다 보면 한계가 오지만, 보혜사 성령님께서 곁에 계시다는 사실을 믿을 때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담대함이 우리에게 주어집니다(미 3:8, 엡 3:16, 딤후 1:14). 담대함은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이미 세상을 이기셨음을 신뢰할 때 터져 나옵니다(눅 10:21, 요 14:27, 갈 5:5).

3. 승리는 주님이 이미 이루신 결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세상을 이기었다"라고 힘 있게 선포하셨습니다. 우리는 승리를 위해 애써 싸우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 주어진 승리를 누리는 사람입니다(고전 15:57, 요일 4:4, 요일 5:4). 새해를 맞으며 앞날이 어떨지 두려울 수 있지만, 환경은 흔들려도 주님의 승리는 변하지 않습니다(고후 4:8-10). 패배자의 언어가 아니라, 승리자의 언어로 고백하십시오.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으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깁니다!" (신 7:8, 삼상 2:9, 시 6:4, 롬 8:37, 고후 2:14)

결론) 담대함으로 새해의 문을 여시기를 바랍니다. 환난의 한 해는 지나고, 이제 주님과 함께 담대하게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찬이작업실 #순복음금정교회 #순복음찬이집사 #환난을이기는믿음 #새해말씀묵상 #담대한신앙생활 #성령의능력 #승리하는크리스천 #요한복음16장33절 #2026년신앙다짐

반응형